결론
공기업 취업을 이제 갓 시작한 분이라면 다른 길도 함께 모색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
공기업에 1,2년 집중투자 한 분이라면 당장 포기하기 보단 연말까지 전력투구 하라
연말까지 해보고 그래도 안 된다면 다른 길 병행하라
올해 또는 내년 채용인원 어떻게 결정하냐면
채용인원 = 퇴직자 인원 + 결원 + 임금피크제 따른 인원 + 신규사업 추진에 따른 정원
윤석열 정보는 공기업이 방만경영 한다고 많이 이야기하기 때문에
신규사업 추진은 최대한 억제할 듯
따라서 신규사업에 의한 정원 증가로 신규 채용하는 것은 당연히 날아갈 거
나머지를 없애려면 정부에서 공기업에서 인원 감축을 명백히 지시해야 함
그런데 기존에 있던 직원을 짜를 방법이 현실적으로 없음
자연감소분이 먼저 반영됨 ex) 내년에 100명 정도 관두니까 우린 괜찮아
신규채용이 아예 없어짐
그런데 현 정부가 일을 하는 행태를 보아하면 정책 의지를 그렇게 많이 갖고 있는 것 같진 않음
인원 감축을 강하게 요구하진 않을 가능성이 높음
그래도 공기업이 알아서 신규채용을 줄이는 것도 좀 있음
채용인원이 줄어드는 거에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음
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길을 가지고 고민한다고 해서 해결책이 나오지 않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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